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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M Story
A Renovated Seochon House Where Everyday Life Becomes Art
MM Editor•Jun 19, 2026
A Renovated Seochon House Where Everyday Life Becomes Art
서울 종로구 서촌, 경복궁 서쪽의 조용한 골목 안에 흰 건물 한 채가 있다. 살림집을 고쳐 만든 대림미술관이다.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에서 출발해, 사진과 디자인, 패션을 일상의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. "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"을 내건 이 공간이 젊은 관람객을 끌어모은 까닭을 들여다본 답사 후기.
Visit Info
- Address: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(통의동)
- Hours: 화-일 10:00-18:00 안팎 (목·토 야간 연장, 월 휴관)
- Fee: 전시별 상이 — 약 ₩5,000-8,000 안팎
- Transport: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-10분
- Time needed: 관람 약 1-1.5시간
- Website: https://www.daelimmuseum.org
Visitor Inf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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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Hours | Translating |
| Admission | Translating |
| Getting There | Translating |
| Duration | Translating |
| Translating | https://www.daelimmuseum.org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