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seum

MM Story
An Old Factory Reborn as a Cultural Space
MM Editor•Jun 26, 2026
An Old Factory Reborn as a Cultural Space
부산의 한 골목 안쪽에, 수십 년 동안 철사를 만들던 공장이 있었다. 그 낡은 공장이 헐리는 대신, 서점과 갤러리와 카페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. F1963이다. 산업의 흔적 위에 문화를 입힌 이 공간을 둘러본 기록.
Visit Info
- Address: 부산광역시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
- Hours: 시설별 상이 (갤러리·서점·카페 운영시간 다름 — 방문 전 확인)
- Fee: 공간 입장 무료 (전시·공연 별도)
- Transport: 부산 수영구, 망미동 일대 (대중교통·자동차 이용)
- Time needed: 관람 약 1.5-2시간
- Website: https://www.f1963.org/
Visitor Info
| Address | Translating |
| Hours | Translating |
| Admission | Translating |
| Getting There | Translating |
| Duration | Translating |
| Translating | https://www.f1963.org/ |